원순열
핵심 서로 다른 개를 원형으로 배열하는 경우의 수는 . 회전하여 같아지는 것을 하나로 보기 때문에 이 된다.
역사 순서를 따지는 셈은 17세기 파스칼·페르마의 조합론에서 체계화되었지만, 원형 배열·목걸이처럼 ‘돌리거나 뒤집어 같아지는’ 대칭을 세는 문제는 더 미묘하다. 이런 대칭의 셈은 훗날 군론과 조합론이 만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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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서로 다른 개를 원형으로 배열하는 경우의 수는 . 회전하여 같아지는 것을 하나로 보기 때문에 이 된다.
역사 순서를 따지는 셈은 17세기 파스칼·페르마의 조합론에서 체계화되었지만, 원형 배열·목걸이처럼 ‘돌리거나 뒤집어 같아지는’ 대칭을 세는 문제는 더 미묘하다. 이런 대칭의 셈은 훗날 군론과 조합론이 만나는 자리가 되었다.
핵심 서로 다른 개에서 중복을 허락해 개를 택해 나열하는 경우의 수 .
역사 비밀번호나 모스 부호처럼 ‘같은 것을 또 써도 되는’ 배열의 셈이다. 이라는 폭발적 증가는 정보의 양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어, 자릿수와 경우의 수로 정보를 재는 현대 정보이론의 직관과 맞닿는다.
핵심 개 중 같은 것이 각각 개씩 있을 때 일렬로 나열하는 경우의 수 .
역사 같은 글자가 섞인 단어의 배열을 세는 이 셈법은 인도 수학의 오랜 전통이다. 이는 곧 다항정리의 계수와 같으며, ‘구별되지 않는 것을 어떻게 셀까’라는 물음은 통계역학에서 입자를 세는 방식으로까지 이어진다.
핵심 서로 다른 개에서 중복을 허락해 순서 없이 개를 택하는 경우의 수 .
역사 “사탕 개를 종류에서 고르기”처럼 중복을 허락해 ‘묶음으로’ 고르는 셈이다. 칸막이와 공으로 바꿔 세는 기발한 방법(작대기와 별)은, 겉보기에 다른 문제를 같은 구조로 바꾸는 조합론적 사고의 묘미를 보여 준다.
핵심 . 계수 가 파스칼의 삼각형을 이룬다.
역사 의 전개 계수가 조합의 수라는 이항정리는, 13세기 중국 양휘와 페르시아 수학자들이 알던 파스칼의 삼각형으로 정리된다. 뉴턴은 이를 지수가 분수·음수인 경우까지 일반화해(일반화 이항정리) 미적분의 무한급수로 이어 갔다.
개념을 응용한 4지선다 창작 문제 4문항
서로 다른 명이 원탁에 둘러앉는 경우의 수는?
두 숫자 중에서 중복을 허락하여 세 자리 정수를 만드는 경우의 수는?
의 개 숫자를 일렬로 나열하는 경우의 수는?
을 전개했을 때 의 계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