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차수열
핵심 이웃한 두 항의 차(공차 )가 일정한 수열. 일반항 , 첫째항부터 제항까지의 합 .
역사 어린 가우스가 부터 까지를 순식간에 더해 을 답했다는 일화는 등차수열의 합을 양 끝을 짝지어 구하는 발상을 보여 준다. 이런 합의 셈은 고대 바빌로니아·이집트의 분배와 측량에서부터 쓰였다.
중단원 3개 · 소단원 5개
핵심 이웃한 두 항의 차(공차 )가 일정한 수열. 일반항 , 첫째항부터 제항까지의 합 .
역사 어린 가우스가 부터 까지를 순식간에 더해 을 답했다는 일화는 등차수열의 합을 양 끝을 짝지어 구하는 발상을 보여 준다. 이런 합의 셈은 고대 바빌로니아·이집트의 분배와 측량에서부터 쓰였다.
핵심 이웃한 두 항의 비(공비 )가 일정한 수열. 일반항 , 합 .
역사 “체스판의 첫 칸에 쌀 한 톨, 다음 칸에 두 톨, 그다음 네 톨…”이라는 옛이야기는 등비수열의 폭발적 증가를 보여 준다. 린드 파피루스(B.C. 1650)에도 등비수열 문제가 있으며, 복리 이자와 인구 모형이 모두 이 수열을 따른다.
핵심 . 자연수의 거듭제곱의 합 , 등을 이용한다.
역사 합을 뜻하는 기호 (시그마)는 그리스 문자 ‘S(sum)’에서 따와 18세기 오일러가 도입했다. 여러 항을 한 기호로 압축하는 이 표기 덕분에, 길게 늘어놓아야 했던 합을 간결하게 다루고 일반적인 공식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핵심 분수꼴 수열은 부분분수 로 분해하면 중간 항이 소거되어(망원급수) 합이 간단해진다. 등차등비 꼴은 를 이용한다.
역사 가운데 항들이 차례로 지워지며 양 끝만 남는 ‘망원경처럼 접히는 합(telescoping sum)’의 아이디어는, 무한히 더해도 일정한 값에 수렴하는 무한급수 연구로 이어졌다. 이는 미적분의 적분 개념과 맞닿아 있다.
핵심 자연수 에 대한 명제 이 모든 자연수에서 참임을 보이는 방법. ① 이 참이고, ② 가 참이면 도 참임을 보이면 된다.
역사 “첫 도미노가 쓰러지고, 어떤 도미노가 쓰러지면 다음 것도 쓰러진다”면 모든 도미노가 쓰러진다 — 이것이 수학적 귀납법이다. 16세기 마우롤리코와 17세기 파스칼이 무한히 많은 경우를 단 두 단계로 증명하는 이 강력한 논법을 확립했다.
개념을 응용한 4지선다 창작 문제 4문항
첫째항이 , 공차가 인 등차수열의 제항은?
의 값은?
첫째항이 , 공비가 인 등비수열의 제항은?
의 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