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각과 호도법
핵심 시초선에서 회전한 양을 부호와 함께 나타낸 일반각. 반지름과 호의 길이가 같을 때의 중심각을 라디안으로 삼는 호도법을 쓰면 라디안. 부채꼴의 호의 길이 , 넓이 .
역사 각을 등분하는 도(度)는 바빌로니아의 60진법과 1년 약 360일에서 왔다. 반면 호도법(라디안)은 18세기 이후 자리 잡았는데, 각을 ‘호의 길이’라는 순수한 수로 재기에 미적분에서 삼각함수의 도함수가 가장 깔끔해진다.
중단원 2개 · 소단원 5개
💡 단위원 위의 임의의 점 좌표는 (cos θ, sin θ)이며, 동경의 기울기는 tan θ입니다.
핵심 시초선에서 회전한 양을 부호와 함께 나타낸 일반각. 반지름과 호의 길이가 같을 때의 중심각을 라디안으로 삼는 호도법을 쓰면 라디안. 부채꼴의 호의 길이 , 넓이 .
역사 각을 등분하는 도(度)는 바빌로니아의 60진법과 1년 약 360일에서 왔다. 반면 호도법(라디안)은 18세기 이후 자리 잡았는데, 각을 ‘호의 길이’라는 순수한 수로 재기에 미적분에서 삼각함수의 도함수가 가장 깔끔해진다.
핵심 좌표평면에서 일반각 의 동경과 단위원의 교점 에 대해 , , . 삼각함수 사이의 관계 , .
역사 삼각함수는 본래 ‘직각삼각형의 변의 비’가 아니라 원에 그은 현(弦)의 길이에서 출발했다. B.C. 2세기 히파르코스가 천문 관측을 위해 최초의 현표를 만들었고, 인도의 아리아바타(6세기)가 반현(sine)을 도입하면서 오늘날의 사인 개념이 싹텄다.
핵심 , 는 주기 , 는 주기 인 주기함수. 진폭·주기·평행이동에 따라 꼴로 변형된다.
역사 삼각함수의 물결 모양 그래프는 주기적으로 되풀이되는 모든 것의 본보기다. 18–19세기 푸리에는 어떤 복잡한 진동도 사인·코사인 곡선들의 합으로 분해할 수 있음을 보였고(푸리에 급수), 이는 소리·빛·전기 신호 분석의 토대가 되었다.
핵심 삼각형 의 외접원 반지름을 라 하면 . 한 변과 두 각, 또는 두 변과 한 대각을 알 때 나머지를 구한다.
역사 직접 갈 수 없는 곳까지의 거리를 ‘각도만 재서’ 알아내는 삼각측량의 핵심 도구다. 중세 이슬람 천문학자들이 정교하게 다듬었고, 대항해시대의 항해와 근대의 지도 제작·측지(땅의 측량)가 모두 사인법칙 위에서 이루어졌다.
핵심 . 두 변과 그 끼인각을 알 때 나머지 변을, 세 변을 알 때 각을 구한다. 이면 피타고라스 정리가 된다.
역사 코사인법칙은 피타고라스 정리를 직각이 아닌 삼각형으로 일반화한 것이다. 그 기하학적 내용은 이미 유클리드 《원론》 2권에 들어 있었고, 훗날 삼각함수가 도입되면서 지금의 간결한 식으로 정리되었다.
개념을 응용한 4지선다 창작 문제 4문항
를 호도법으로 나타내면?
의 값은?
이고 가 제2사분면의 각일 때 의 값은?
삼각형 에서 , , 일 때 변 의 길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