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란 무엇인가
핵심 크기와 방향을 갖는 수의 묶음 . 데이터의 한 행(여러 특성의 모음)을 벡터로 본다. 덧셈과 스칼라배가 기본 연산이다.
역사 데이터 과학에서 벡터는 하나의 데이터 포인트다. 키·몸무게·나이를 묶으면 3차원 벡터가 된다. 19세기 그라스만·해밀턴이 세운 벡터 대수는, 수백 개 특성을 가진 데이터를 고차원 공간의 점으로 다루는 현대 머신러닝의 언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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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크기와 방향을 갖는 수의 묶음 . 데이터의 한 행(여러 특성의 모음)을 벡터로 본다. 덧셈과 스칼라배가 기본 연산이다.
역사 데이터 과학에서 벡터는 하나의 데이터 포인트다. 키·몸무게·나이를 묶으면 3차원 벡터가 된다. 19세기 그라스만·해밀턴이 세운 벡터 대수는, 수백 개 특성을 가진 데이터를 고차원 공간의 점으로 다루는 현대 머신러닝의 언어가 되었다.
핵심 벡터들의 스칼라배와 합으로 만들 수 있는 모든 벡터의 집합이 스팬. 한 벡터가 다른 벡터들의 조합으로 표현되면 선형종속, 아니면 선형독립이다.
역사 ‘몇 개의 벡터로 공간의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라는 물음이 스팬·차원 개념을 낳았다. 선형독립인 특성만이 새로운 정보를 더한다는 통찰은, 데이터에서 중복된 특성을 걸러내는 차원 축소(PCA 등)의 바탕이 된다.
핵심 기저벡터 가 어디로 가는지로 공간 전체의 변환이 정해진다. 행렬은 이 변환을 나타내고, 행렬·벡터 곱이 변환을 적용하는 일이다.
역사 행렬을 ‘숫자표’가 아니라 공간을 회전·확대·기울이는 변환으로 보는 관점은 선형대수의 핵심 직관이다. 이 시각에서 이미지 회전, 데이터 투영, 신경망의 한 층이 모두 ‘선형변환 + 비선형 함수’의 반복으로 이해된다.
핵심 행렬 곱 는 두 변환을 잇따라 적용한 것. 행렬식 은 변환이 넓이·부피를 몇 배로 키우는지를 나타내며, 이면 차원이 찌부러진다.
역사 행렬과 연립방정식 풀이는 기원 전후 중국 《구장산술》의 ‘방정(方程)’에 이미 등장한다. 19세기 케일리가 행렬을 독립된 대수 대상으로 정식화했고, 행렬식이 변환의 부피 배율이라는 기하적 의미가 데이터 변환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해 준다.
핵심 정사각행렬, 곱해도 변화 없는 단위행렬 , 역변환인 역행렬 , 대각·삼각·희소행렬 등. 각각 계산과 저장에서 특별한 성질을 가진다.
역사 행렬의 종류를 구분하는 것은 단순한 분류가 아니라 효율적 계산의 문제다. 대부분이 인 희소행렬은 추천 시스템의 거대한 사용자-상품 표를, 대각행렬은 독립적 스케일링을 압축해 표현한다. 데이터의 구조가 곧 행렬의 형태가 된다.
핵심 연립일차방정식을 로 쓰고, 역행렬이 있으면 로 푼다. 선형회귀의 정규방정식이 바로 이 형태다.
역사 《구장산술》의 소거법에서 가우스 소거법으로 이어진 연립방정식 풀이는, 데이터 과학에서 최적의 모델 계수를 한 번에 구하는 닫힌 형태 해(정규방정식)로 되살아난다. 역행렬은 ‘변환을 되돌리는’ 연산으로 회귀·최적화의 핵심 도구다.
핵심 변환 를 적용해도 방향이 변하지 않고 크기만 배 되는 벡터가 고유벡터, 그 배율 가 고유값이다: .
역사 ‘변환에도 방향이 보존되는 특별한 축’인 고유벡터는 데이터의 가장 본질적인 변동 방향을 찾아낸다. 주성분분석(PCA)은 공분산행렬의 고유벡터로 차원을 줄이고, 구글의 페이지랭크도 거대한 행렬의 고유벡터로 웹페이지의 중요도를 매긴다.
개념을 응용한 4지선다 창작 문제 4문항
행렬 의 행렬식은?
를 만족할 때, 스칼라 를 무엇이라 하는가?
어떤 행렬에 곱해도 그 행렬이 그대로 유지되는 행렬은?
두 벡터 와 의 합은?